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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화, 희화로다 · 장양수(국제신보기자·前취재부장)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67년 제352호
  • 발행일1967-11-25
    4면
  • 축쇄판1권
    쪽수528

수록기사

부대 신문의 어제와 오늘 - 가시밭 길 걸어온 지 어언 13년 / 편집자의 변 - 투고작품 훌륭할 땐 희열 느끼고 · 이정숙(4면 담당기자) / 투고자의 변 - 문장에 자신없어 투고 망설이고 · 김철호(무역1)
입장 곤란했읍니다 · 강남주(문화방송기자·前편집국장)
견습기자 애환기 - 심혈 기울인 원고지에는 붉은 선이
희화, 희화로다 · 장양수(국제신보기자·前취재부장)
<문화단상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