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Menu

부대신문 기사검색

<근대화를 위한 지상공론> 근대화에 대한 교육의 역할 · 오점량(문리대 부교수)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66년 제317호
  • 발행일1966-11-21
    2면
  • 축쇄판2권
    쪽수796

수록기사

<근대화를 위한 지상공론> 근대화에 대한 교육의 역할 · 오점량(문리대 부교수)
<사설> 창간 12주년을 맞이하며
<좌담> 오늘이 있기까지는 ·· 본사역대편집국장 좌담회 - 숱한 사연 얽힌 「메아리」 역사, 정국 소란시 본보가 탄생돼, 「테러」당하기가 예사로있어, 초창기 큰 애로는 빈곤한 인쇄사정, 가슴아픈신문 소각사건들, 신문비 징수할때부터 본 궤도올라, 학내필진의 동원에 주력, 교수님들의 협조가 시급, 65년 3월부터 주간으로 승격, 한자는 피하고 쉬운건 한글로, 전국대학신문협회도 개최 · 김정한(본사주간), 박상필(초대 편집국장, 현 법정대 조교수), 김일곤(2대 편집국장, 현 상대 조교수), 이해주(4대 편집국장, 현 상대 강사), 김희동(5대 편집국장, 현 부산여상교사), 김상기(7대 편집국장, 현 문리대 강사), 이창훈(8대 편집국장, 현 고교 교사), 강남주(12대 편집국장, 현 문화방송기자), 손해식(13대 편집국장, 현 대학원 재학), 이종삼(현 편집국장), 하광평(본사 기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