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<논단> 문학작품상의 외설 문제 - 작품 가치와 외설과는 별개, 매문가와 「저널리즘」을 경계해야 · 김종출(문리대 부교수)<사설> 학생봉사대의 장도를 격함<효원춘추> 간호의 사명 · 황보선(간호학과 전강)<효원 프로필> 계리사 · 강말길君<스포트라이트> 민권법 통과후의 미국의 편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