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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벗들은 한결같이 건재한데…가약사의 처방에 우는 교우> 약한번 잘 못 쓴게 이 비극으로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64년 제239호
  • 발행일1964-06-01
    3면
  • 축쇄판1권
    쪽수347

수록기사

<벗들은 한결같이 건재한데…가약사의 처방에 우는 교우> 약한번 잘 못 쓴게 이 비극으로
청렴의 일생 - 박인석교수님 명계로 가신 뒤
한국의 「루르」로 가다 - 눈부신 발전을 기대 · 엄학영(학생회장)
<효원축전> 대체로 성공적이었다 · 홍준섭(본부 학생과장)/흐뭇할 따름이다 · 여학생회장/학생들 협조에 감사 · 강무봉(총무부장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