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분단의 장벽 넘은 문예의 모범 - 「제1회 임수경 통일 문학상 수상작」을 읽고<살롱> (기성회비) 우골탑의 오늘을 살아가는 내 모습은현재적 의미없는 원작 재현에 그쳐 - 열린무대 「마당」 제14회 정기공연 「들소」<인터뷰> 열린무대, 「금강 1894」대본 쓴 본교 동문 이여화씨를 만나아버지의 나라 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