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부대를 보는 눈> 어느 여대생의 눈 - 내가 보는 부대생 · 임만리자(동아대 화학4)/하숙집 아줌마의 눈 - 취했다 깨면 모두 호인들인걸 · 장행자(장전동44번지)/어느 운전수의 눈 - 나는 대학생과 살아요 · 이경준(부산영120 운전수)/남고생의 눈 - 개인주의적면 강해 · 강종인(경남고2)/여고생의 눈 - 점잔찮은말은 참 싫어요 · 손명숙(남성여고2)/청소부의 눈 - 가슴 뜨거운 온정 평생 잊을 수 없어 · 김덕규(문리대 청소부)/동문의 눈에 비친 오늘의 부산대학교 - 내가 대학 다닐 때완 너무 달라졌어요 · 조학래(본교 총무과)
제호부대신문
호수1963년 제206,207호
발행일1963-05-21
면4면
축쇄판1권
쪽수212
수록기사
<부대를 보는 눈> 어느 여대생의 눈 - 내가 보는 부대생 · 임만리자(동아대 화학4)/하숙집 아줌마의 눈 - 취했다 깨면 모두 호인들인걸 · 장행자(장전동44번지)/어느 운전수의 눈 - 나는 대학생과 살아요 · 이경준(부산영120 운전수)/남고생의 눈 - 개인주의적면 강해 · 강종인(경남고2)/여고생의 눈 - 점잔찮은말은 참 싫어요 · 손명숙(남성여고2)/청소부의 눈 - 가슴 뜨거운 온정 평생 잊을 수 없어 · 김덕규(문리대 청소부)/동문의 눈에 비친 오늘의 부산대학교 - 내가 대학 다닐 때완 너무 달라졌어요 · 조학래(본교 총무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