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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회고와 전망을 말한다> 직할시로서의 부산과 부산대학교 - 인의심을 겸비한 민족의 향도가 되기를 · 김현옥(부산시장)/부대는 진리탐구의 지표가 되라 - 여러분의 부국지성이 절실히 요구돼 · 양찬우(경남도지사)/학창시절의 회고 · 전대성(동문)/내일 위한 발돋움을 · 박태강(학생총회장)/잊혀지지 않는 은사 한 분 · 이서우(공대 조교수)/대학시절의 추억담 · 임태근(동문)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63년 제206,207호
  • 발행일1963-05-21
    3면
  • 축쇄판1권
    쪽수211

수록기사

<회고와 전망을 말한다> 직할시로서의 부산과 부산대학교 - 인의심을 겸비한 민족의 향도가 되기를 · 김현옥(부산시장)/부대는 진리탐구의 지표가 되라 - 여러분의 부국지성이 절실히 요구돼 · 양찬우(경남도지사)/학창시절의 회고 · 전대성(동문)/내일 위한 발돋움을 · 박태강(학생총회장)/잊혀지지 않는 은사 한 분 · 이서우(공대 조교수)/대학시절의 추억담 · 임태근(동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