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<좌담>한글 전용의 가능성과 실천성 - 본보 전용 및 정부 시책에 대한 시비 · 참석자 노재찬(국문과 부교수) 외 4명, 사회 이해주(본사주간) <사설> 대학행사의 방향은 올바른가<효원춘추> 메아리 · 허 윤(의대 조교수 · 내과학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