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<메아리> 화려한(?) 약력
정외과 학생회 2과목 전공교수로 교체 요구 - 의사반영 않을 경우 수강거...
<제27회 부대문학상 시부문 당선작> 빈 집 · 박상찬(교육3)
뽑은 느낌 - 시대 아픔 주제, 시적 형상화 아쉬워 · 이영일(독어교육과...
뽑힌 느낌 - 불온한 내 꿈이 조그마한 기쁨되어… · 박상찬(교육3)
너무나도 뛰어난 효율성 때문에… · 상과대학/가정대학 인권복지위원회
<창간기념 특집 기고> 강철은 두드릴수록 강해진다 · 강동민(부산외대신문...
이국적 독수리상 과연 효원의 상징인가 · 이택광(영문4)
<살롱> 내가 기자라면 - 진실을 향한 몸부림으로 · 조영실(사회1)/날...
<제27회 부대문학상·제19회 부대학술상 당선작 발표>
<사진> 경찰의 학내진입 - 민족효원이 별거냐!
「공안통치 분쇄」 투쟁 본부 발족 - 11일, 「노정권 퇴진 투쟁」 천명
<메아리> 경찰, 불법난입
총학생회장 등 5명 불법연행돼 - 18일 새벽 경찰 30명 불법난입
<기획광고> "23일은 총학·총여 투표일입니다"
규찰대' 관련 6명 징계방침 - 16일 징계위 학생들 항의로 무산
<사설> 민주주의는 원천봉쇄 될 수 없다
3대 대학원 학생회 박상헌, 이희주씨 당선
<오늘의 맥박> 베를린 장벽 개방으로 본 동독의 개혁정책 - 소련 개혁조...
간호학과 등 5개 학과 대학원 학과신설
2학기 장학금 27억원 - 수혜율 50%, 9천여명 혜택
석사논문심사 12월 6일 발표
<신문주평> 독일 사태에서 보인 만평, 냉전 사고로 일관 - 가치판단 통...
<지난주 대자보> 사범대생들 종합안 철회 요구 - 선거공약에 기초한 주장...
<효원만평>
단과대학 동총연 선거 끝나
<변화하는 세계 올바른 변혁론 정립을 위하여> ⑦ 북한의 자국 사회주의 ...
<한림원> 선거의 성격과 기본임무
학우 여러분!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
<교수칼럼> 진정 베를린 장벽은 무너졌는가? · 이현청(교육학과 부교수)
<학술동정>
<기자낙수> 나의 도약 · 임종화(경제1)/구체적 사고 속의 실천 · 김...
<금정학림> 미군정과 분단국가의 형성에 관한 소고 - 미군정, 민중요구외...
회강화' 과학적지도로 해결 - 올바른 방향성 제시로 대중화·주인의식 일깨...
<기자낙수> 주체의 발돋움 · 조미숙(사회1)/까무러치기의 교훈 · 전강...
<올바른 역사소설 정립을 위하여> ⑥ 해방 직후부터 한국전쟁 직전의 남한...
<지상유세> 90년도 총학생회를 이렇게…/기호 1 - 90년대를 애국의...
<상아탑> 자주·민주·통일의 원칙이 있지 않느냐
새해 인사는 우편연하장으로!
대학원 실태 설문조사 발표 - "독립건물이 필요하다" 예산부족, 낙후된 ...
<독자의 소리> 대학신문 이원화 방안 - 현정권 위기의식 바탕 둔 탄압·...
갈수록 태산' 교수 수급문제 - 신설학과 겹쳐 적정인원 확보요원
종합안 철회' 단식농성 - 사범대 1백여명, 교수들도 '철회' 촉구
문창회관 등지서 출처불명 「사노맹」 유인물 본교서도 발견
효원헤럴드 32회 영어경시대회, 23일 마감
미술학과 연합전 열려 - 본교, 조소, 한국화 등 출품
민교협 정기총회 - 경과보고 등 가져
20%이상이 구비된 책 신청 - 중도 수서과, 도서구입에 어려움
직원노조 17차 단체교섭 - 직무수당 휴일근로 등 논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