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명랑한 시가만들자" - 국문과서 오자간판 교정에앞장
제호부대신문
호수1966년 제299호
발행일1966-05-23
면1면
축쇄판2권
쪽수723
수록기사
개교 20주년 축전성료 - 효원을 누빈 각종행사, 비약적인 발전을 다짐
「극예회」 정기공연 「토끼와 포수」 절찬속에 막내려 - 20일엔 동보극장서 공연가져
도서관도 문활짝 - 지난 15일 개관 「테프」끊어
의예과 음악회
산악회서 - 기술등반
교내체전 상대가 우승차지 - 여학생부는 간호학교서
현상모집 - 교내요소의 이름
문학의밤도 다채 - 지난17일 의대강당서
"명랑한 시가만들자" - 국문과서 오자간판 교정에앞장
바둑대회 성황
난픽션 공모 - 가작발표
<메아리> 수신제가연후 치국평천하
풍성한 성과거둬 - 각대학마다 벌인 학술대회
재예의 극치 ··· 전시회 - 10개부문의 작품들로 이색띄어
박래수씨에 감사상 - 동창회서 20주근속을 치하코
본교교수 8명이 구두닦이 소년과 결연 - 적립금조로 1인당 300원씩주어
연공회 - 견학발표회, 28일 Q3강의실에서
여울회 모임
「마켓팅」 활동
본교 「팀」패배
<본교 20주년 기념행사> 백일장 변종환군(상대)이 장원차지, 웅변대회 최우수상에 최서규군(상대)
본교법정대생 - 수위우수상차지, 서울법대, 동국대 모의국회서
<효원게시판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