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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특집> 영원한 발전을 빌며 스무해 돌맞이에 각계인사가 보내온 축사 - 인내, 협조의 결정, 공헌한 제위에 감사하며 · 계철순(경북대학교 총장), 근대화의 기수로 - 부단히 착실한 면려있길 - 김대만(부산시장), 금석지감의 발전, 재학생은 전통 확립해야 · 구인회(기성회장), 민족의 슬기길러, 역사적 과제에 투철토록 · 이계순(경남지사), 새 학풍을 일으킬 때, 명과 실을 굳혀가는 단계 · 정재환(동아대학교 총장), 힘찬걸음 내딛길, 요즘의 좋은환경 부러워 · 강우석(동창회장), 열과 성다한 결과, 잊을 수 없는 정분 두텁게 · 정태영(수산대학 학장)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66년 제298호
  • 발행일1966-05-16
    4면
  • 축쇄판2권
    쪽수718

수록기사

<특집> 영원한 발전을 빌며 스무해 돌맞이에 각계인사가 보내온 축사 - 인내, 협조의 결정, 공헌한 제위에 감사하며 · 계철순(경북대학교 총장), 근대화의 기수로 - 부단히 착실한 면려있길 - 김대만(부산시장), 금석지감의 발전, 재학생은 전통 확립해야 · 구인회(기성회장), 민족의 슬기길러, 역사적 과제에 투철토록 · 이계순(경남지사), 새 학풍을 일으킬 때, 명과 실을 굳혀가는 단계 · 정재환(동아대학교 총장), 힘찬걸음 내딛길, 요즘의 좋은환경 부러워 · 강우석(동창회장), 열과 성다한 결과, 잊을 수 없는 정분 두텁게 · 정태영(수산대학 학장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