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특집> 재직당시를 돌아본다 역대총장의 회고담 - 무지개문 아래 맺힌 맹세 빛내길, 문창대에 꿈심어 · 윤인구(초대총장), 가슴아팠던 폐과, 정의에 넘치던 초창기의 분위기 · 문홍주(2대총장), 어렵던 총장자리, 부대신문에 잊지못할 기억남아 · 김순식(3대총장)
제호부대신문
호수1966년 제298호
발행일1966-05-16
면3면
축쇄판2권
쪽수717
수록기사
<시> 영광이여 밀알이 되라 - 부산대학교 스무돌에 붙여 · 윤일주(공대 교수, 시인)
<특집> 재직당시를 돌아본다 역대총장의 회고담 - 무지개문 아래 맺힌 맹세 빛내길, 문창대에 꿈심어 · 윤인구(초대총장), 가슴아팠던 폐과, 정의에 넘치던 초창기의 분위기 · 문홍주(2대총장), 어렵던 총장자리, 부대신문에 잊지못할 기억남아 · 김순식(3대총장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