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<대학가 사람> 한송이 국화를 위해 이른 아침을 여는 정원사 양승언씨를 만나 - 온실대장의 반평생, "이제 나무는 내자식"<평상> 혼자서 밥먹을때<문화단신>효원인 이런생활 저런생각 도서관이용률<효원소묘> 학수고대